전체 글 (16) 썸네일형 리스트형 재무제표의 이해 - PER, EPS Earning Per Sale의 준말이다. ‘주당 순이익’이라고도 불린다. 이 값은 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식으로 나타내면 EPS= 당기순이익/주식수 당기라는 말이 생소할 수 있지만, 분기별, 년도별로 EPS가 측정된 값이 있을 것이다. 당기라는 것은 해당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고, 당기 순이익은 해당 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한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를 의미한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면 주주들에게도 좋은 것이고 경영질적 또한 좋다는 의미이므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말만 들어보면, EPS가 높으면 좋은 것을 알 수 있지만, 그렇다고 EPS가 가장 높은 주식을 살 것만 것 아니기.. 재무제표란 무엇일까? 구성 및 이해 투자하고자 하는 종목을 분석할 때는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가계부이다. 이 가계부는 3개의 서류로 구성이 된다.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로 나눠진다. 1) 손익계산서 얼마를 벌어서 얼마를 소비했는지 그 내역을 기록하는 서류이다. 회사는 재무제표를 3개월(분기)마다 작성을 한다. ‘이번 분기에 물건를 몇 개를 팔아서 매출이 얼마이고 비용이 얼마가 들어서 순수하게 벌어들인 돈은 얼마이다’를 알 수 있다. 얼마를 팔았다는 ‘원가’에서 빼야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매출원가’와 ‘판관비’라고 불리는 판매비, 관리비이다. 여기에는 대표적으로 직원들의 급여가 있다. 이 두 가지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나온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돈이다. 원가 – 매출원가 – 판.. 주식과 부동산, 어떤 재테크가 좋을까? -(2) 저번 글에 이어서 주식과 부동산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섯번째, 부동산에는 기관 투자자가 없다. 주식시장에서의 시장 주도권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가지고 있따. 시장의 참여 비중이나 정보의 편중도에서 개미라고 불리는 개인과 비교가 안될 정도이다. 이에 비해 부동산 시장, 특히 주택 시장에서의 시장 주도권은 각 개인이 가지고 있다. 즉, 부동산 시장은 개인과 개인의 경쟁시장 이라는 뜻이다. 일곱번재, 부동산은 수요와 공급이 제한적이다. 주식 시장은 활황 시에는 수요가 폭발한다. 그러다가 기세가 꺾이면 수요가 급격하게 줄어든다. 그러므로 주식 시장에서는 거래량 분석이 상당히 중요하다. 이에 반해, 아파트 시장은 실수요층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요가 꾸준히 있지만 주택 보급률이 어느 정.. 주식과 부동산, 어떤 재테크가 좋을까? -(1) 흔히 재테크를 떠올리면, 주식과 부동산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두 재테크를 모두 다 조금씩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 어떤 재테크도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후자의 분들을 위해서 둘의 차이를 설명해보겠다. 1. 부동산은 실물이다. 주식은 이와 달리 실물이 아니라, 권리에 대한 지분이다. 주식의 가격은 대부분 미래의 이익 실현을 기대하여 형성된다. 하지만 부동산의 경우, 주거 공간이다. 인간의 기본 욕구인 의식주 중 하나이다. 주택의 가격이 차이나는 것도 이 욕구를 더욱 더 충족하기 위함이다. 의료 서비스, 교육환경, 사회 인프라가 좋으면서, 직장과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고 싶은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 부동산의 매력이라함은 망해도 쪽박은 차지 않는다는 것이다. .. 대학생 재테크 방법!? (자동이체, 소비계획, 경제신문 등) 대학생은 직장인처럼 일정한 소득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일단, 기억해야 할 것이 선 저축 후 소비이다. 이것을 마음 속에 새기고 자세한 방법을 알아보자 1) 일정 금액 이상을 자동이체로 해서 나에게 아예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것에 적응해야 한다. 만약 5만원을 자동이체 해놓고, 내가 용돈 or 아르바이트해서 버는 돈이 40만원이라면 35만원으로 자연스럽게 생활해보는 것에 도전하는 것이다. 저축한 5만원은 비교적 안전한 적금이나 채권형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큰 수익률을 바랄 수는 없지만 재테크를 하고 있다는 기분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2) 돈을 어떻게 나누어 쓸지 소비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렇게 소비계획을 세운다음에 나의 돈을 사용하면 된다. 식비나 유흥비, 비상금 등등을 한 달 단위로.. 부동산- 선순위 임차인이란? 선순위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으로 살고 있는 집이나 건물이 경매로 넘어갔는데, 누군가 그 건물을 낙찰을 받고 잔금을 납부하면 법원은 낙찰자가 낸 돈으로 돈 받을 사람들에게 돈을 배당해주는데요. 즉, 돈을 배당받는 순위가 빠르다는 것이다. 선순위 임차인과 같은 말은 선순위 세입자이다. - 선순위 임차인이 되기 위해서는 3가지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1) 집주인과 정상적인 임대차계약을 한 사람이어야 한다. 사회초년생들이 복비를 아끼겠다고 부동산중개인을 끼지 않고 집주인과 직거래로 계약하시는 분들이 있다. 절차대로 정상적으로 계약이 되면 복비 아끼고 좋지만 계약하시다가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잘 모르시는 분들은 꼭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서 부동산 거래를 해야 한다. 2) 말소기준권리보다.. 부동산 경매란? 그 뜻과 절차를 알아보자!! 부동산 경매란 어떤 것이며 또 그 경매 절차는 어떻게 진행 되는가? 경매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어려운 거 아닌가 또 위험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또 안에 사는 사람을 내보내는 것이 너무 어렵고 무섭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다. 제가 경매 절차에 대한 확실한 개념과 또 경매가 진행되는 자세한 절차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부동산경매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로 임의경매, 두번째로 강제경매(판결을 통한 강제적 경매), 세번째로 형식적 경매 가 있습니다 1) 임의 경매라는 것은 담보권에 의해서 신청되는 경매를 말하는 겁니다 담보권이라 함은 근저당권, 저당권, 전세권과 같은 등기부등본에 설정된 권리자가 경매를 신청하는 것을 임의경매 라고 한다. cf) 저당권: 채무자가 변.. 부동산 투자- 갭투자란? - 갭투자란? 총 매매 대금에서 전세금을 뺀 것을 내 투자금(갭)이라고 하고, 이 갭을 이용하여 투자하는 것을 갭투자라고 한다. ‘전세’라는 제도는 우리나라에만 있기 때문에, 갭투자라는 말 또한 우리나라에만 있다. - 갭투자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상대적 가치와 전세가가 높을 곳을 찾아서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 갭투자의 장점 내 투자금 소액으로 주택을 취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세제도를 활용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대출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규제들에 걸리지 않는다. - 갭투자의 접근방식 1) 기본적인 계획 수립: 자본금을 어떻게 활용하여 갭투자를 진행할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1억이 있을 때, 2~3천만원 짜리 여러 개를 매매할 것인지, 아니면 5천만원 2개를 살 것인지.. 이전 1 2 다음